2025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지엔에서는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업무적 성과와 팀 결속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그 의미 있는 순간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워크숍 장소: 도쿄
이번 워크숍의 목적지로 선정된 도쿄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지엔의 기술적 성과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밤이면 도시 전체가 화려한 불빛으로 활기를 띠는 일본의 수도 도쿄는 지엔의 기술적 도전과 성취를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도쿄로 해외 워크숍을 떠난 이유
휴양지가 아닌 도심 중의 도심인 도쿄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지엔 연구팀이 참여한 '폰투온 오토모티브 2025'가 도쿄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지엔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직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욱 의미 있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엔의 폰투온 관련 성과에 관한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https://zi-en.io/company/newsroom/68
지엔의 워크숍 들여다보기
이번 워크숍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본의 맛 느껴보기
도쿄 긴자에 위치한 '긴자스시 마루이'에서 일식 코스 요리를 경험했습니다. 이 식당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곳으로, 단순한 식사가 아닌 일본 음식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업무 환경을 벗어나 보다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팀 간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 시내를 한눈에 담기
저녁에는 도쿄타워에 올라가 도쿄의 야경을 감상하였습니다. 도시의 광대한 스카이라인은 직원들에게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지엔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에서 챙겨간 플랜카드를 들고 전 직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


비공식 탐험 활동 🤫
공식 일정 이후, 직원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개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일부는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을 방문하여 자연의 장관을 감상했으며, 또 다른 직원들은 도쿄의 다양한 식문화를 심층적으로 탐구했습니다. 긴자 지역을 중심으로 도쿄의 도시 문화와 건축물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진 팀원들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 활동은 각자의 관점에서 도쿄를 경험하고 개인적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해외 워크숍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지엔의 글로벌 비전과 팀워크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업무적 성과와 함께한 문화적 경험은 직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동기부여를 제공했으며, 이는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엔은 이러한 의미 있는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문화 발전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제2회 워크숍이 개최되면, 다시 한번 테크블로그를 통해 그 귀중한 경험과 성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